
EASTPAK
이스트팩은 원래 군용 배낭을 만들던 회사였는데
학생들이 군용배낭에 책을 넣어 다니는 걸 보고
백팩을 만들었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.
이스트팩의 백팩들은 깔끔한 색상에
질긴 면을 사용한 것이 매력적이며
어떤 옷과도 매치 시킬 수 있단 장점을 가지고 있다.
이런 면들을 두각 시킨 광고는 어떨지?

가방을 수집하고 싶었던 것일까?

질기고 오래간다는 건 멍멍이들도 아는 사실?


사람이 늙어서 변해버려도 이스트팩은 변함 없다.
이런 류의 좀비들이 들고 있는 광고가 여러 편 있는데
좀 혐오스럽기도 하고 비호감 이라는 말이 많아서
두 가지만 넣었다.
왜 비호감 컨셉을 잡았는지는 아이러니 하다.




튼튼한 가방!?
무슨일이 생기거든 이스트팩 안에 숨어라
그만큼 튼튼한 가방이라는 뜻이다.
이스트팩의 광고는 튼튼함과 바라지 않는 색상을 두각 시킨 것이다.
이 두 가지 면에는 자신이 있다는 걸 볼 수 있다.
단지 비호감컨셉의 의문점은 사라지지 않는다.
왜 그랬을까~?



덧글
초등학교 때 유행했던건데 제가 26세니 몇년전이더라 하악
가방은이쁘지만 저희동네에선 이미지가 안좋네요 ㅠㅠ
저두 어렸을 때 이 가방 맨 사람들이 부러웠죠 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