흑풍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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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마 PUMA 광고 조금은 야한광고포함 by 흑풍천


 


PUMA


 

푸마


 

푸마광고에도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빛난다.

이름대로 푸마가 주인공인 이 브랜드의 광고에는 동물들이 나오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있고

성인용 광고도 있다.

이 글을 보는 당신이 미성년자라면 그어진 선까지만 보고 뒤로가기를 눌러주기 바란다.


보통의 스포츠광고와 다른 것이 없는 스포틱한 광고도 있다.


주력상품인 푸마 운동화를 사용한 광고도 가슴에 와 닫지만 더 재미있는 광고는 없을까?



 

그래서인지 귀엽고 상큼한 동물들이 푸마광고를 장식하기 시작한다.

푸마제품의 디자인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겠다.

동물들 역시 호감을 갖게 되는 푸마의 디자인~!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 




푸마신발에 호감을 느끼는 듯한 표현이 보기 좋다.

또한 각 상품에 대한 동물 이미지를 대입시켜 고객들의 기억에 남게 되지 않았나 한다.



 




늑대와 양, 코끼리와 쥐, 거북이와 토끼 는 누구나 아는 천적 상태의 동물이다.

그런데 푸마신발을 들고 있다는 것만으로 호감을 느끼고 있다.

객관적인 이미지 역시 생각된 디자인이란 뜻인 것 같다.


 


가방, 물통, 옷 등 사람은 아니지만 지쳐있다.

하지만 푸마운동화는 더 나아가길 원한다.


 



푸마 축구화를 신으니 푸마의 다리를 갖게 되었다.

축구화의 기능성을 잘 표현한 아이디어다.


 


 

여기까지

당신이 미성년자라면 여기까지만 보고 뒤로가기를 눌러주길 바란다.

이제부턴 푸마의 성인대상 광고다.


 


 


 




바디 페인팅을 사용한 이 광고들은 푸마운동화를 신으니

맨몸처럼 가볍게 느껴진다는 표현이 아닐까 한다.


 



호감을 느낀 것이겠지….뭐라 말하기 좀 그렇다.


 


역시… 가벼워진 것일까.. 중요하단 뜻일까…


 



 

퓨마 운동화의 기능성인가 그냥 선정적인 부분인가…

성인대상으로 한 광고들의 의미는 잘 모르겠지만…. 파격적인 건 확실한 듯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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